난 자유인이다
by 파스타치오

민트초코칩

신유진 님의 말 :
안녕
이경희 님의 말 :
' '
이경희 님의 말 :
오랫만~
이경희 님의 말 :
유진이?
신유진 님의 말 :
응응
이경희 님의 말 :
바빠?
신유진 님의 말 :
아니
이경희 님의 말 :
나 보기가 껄끄러워 ?
신유진 님의 말 :
응 껄끄러워
이경희 님의 말 :
왜 ?
이경희 님의 말 :
그럼 안껄끄러워질때까지 가만히 있을까 ?
이경희 님의 말 :
너가 연락할때까지 기다릴까?
신유진 님의 말 :
너는 너 껄끄럽다고 하는데 기다리고 싶어지니?
이경희 님의 말 :
이상한가
신유진 님의 말 :
기다린다고 하면 또 내가 안껄끄러워지면 정말 연락 할꺼같아?
이경희 님의 말 :
그랬음 좋겠어' '
이경희 님의 말 :
나는 니가 날 좋아한다고 믿어
신유진 님의 말 :
너가 아는 나는 그런애 아닌거 알잖아
신유진 님의 말 :
이젠 몰라
이경희 님의 말 :
몰른다고 하지말아
신유진 님의 말 :
너도 항상 모른다며
이경희 님의 말 :
난 니가 좋고 너도 나 좋아해
신유진 님의 말 :
뭐 너 마음대로 내마음 정하지마
이경희 님의 말 :
그렇게 생각해
신유진 님의 말 :
뭐라고?
이경희 님의 말 :
내가 잘못해서 니가 그런거니까 니가 무슨말을 하고 어떻게해도 난 기다릴거야 니가 괜찮아질때까지
신유진 님의 말 :
그래 그건 너의 마음가는 대로 하면 돼
신유진 님의 말 :
나도 내 마음 가는 대로 하고 싶을 뿐이야
이경희 님의 말 :
나랑 말하는것도 연락하는것도 싫어 ?
신유진 님의 말 :

신유진 님의 말 :
너랑 대화하면
신유진 님의 말 :
대화라는 기분이 안들어 그냥
신유진 님의 말 :
너는 듣고 싶어 하는 말만 들으려해
신유진 님의 말 :
그런 너와 대화하는거 지쳐
이경희 님의 말 :
고칠께' '
신유진 님의 말 :
근데 있잖아
신유진 님의 말 :
고치고 나면 다른 여러 사람들과도 이야기를 나눠
신유진 님의 말 :
나하고만 교류해서 어쩌자는거야
이경희 님의 말 :
' '
신유진 님의 말 :
나는 원래 너가 특별하지 않았어
이경희 님의 말 :
응' '
신유진 님의 말 :
그냥 내 친구들중에 한명이었을뿐이야
이경희 님의 말 :
알아' '
신유진 님의 말 :
다른거 다 집어치고
신유진 님의 말 :
나는 이제 너에게 정을 느낄수가 없어
신유진 님의 말 :
동정이던 우정이던
신유진 님의 말 :
마음이 움직이지 않아
이경희 님의 말 :
시간이 지나면 괜찮을거야
신유진 님의 말 :
시간이 지나서 후회해도 내가 후회해
이경희 님의 말 :
후회하지않아도
이경희 님의 말 :
내가 보고싶어지면돼
신유진 님의 말 :
알았고 그건 시간이 지난 뒤의 일일뿐 지금은 아니야
이경희 님의 말 :
그럼
이경희 님의 말 :
기다릴께' '
신유진 님의 말 :
나 건들이지마
신유진 님의 말 :
부탁이야
이경희 님의 말 :
그냥 기다릴께
신유진 님의 말 :
나 그거 제일 싫어
이경희 님의 말 :
모르겠다 그건
이경희 님의 말 :
그냥 기다릴께
이경희 님의 말 :
가끔 건드리고
신유진 님의 말 :
건들이면 건들일 수록 나는 너에게 더 멀어질 뿐이야
이경희 님의 말 :
걱정하지마
신유진 님의 말 :
너가 그런 나를 몰랐다면
신유진 님의 말 :
너는 나에게 대해서 아는게 없었던거겠지
이경희 님의 말 :
미친듯이 흔들진 않을테니까' '
신유진 님의 말 :
연락하지마
이경희 님의 말 :
할지도몰라' '
이경희 님의 말 :
장담은못해
이경희 님의 말 :
그냥 기다린고만 할께
신유진 님의 말 :
응 그래 나는 너의 이런 면이 정말 로 싫었을 뿐이야
이경희 님의 말 :
알았어
이경희 님의 말 :
나중에라도 괜찮아질때 연락해줬으면 하는거야
이경희 님의 말 :
그전엔 내가 일부러 연락하는 일은 없겠지만 어느날 갑자기 욱해서 널 찾을땐 내가 자제가 안된거라구
신유진 님의 말 :
결국엔 그럴걸 알면서도 자제 하지않을꺼란 말이랑 뭐 가 틀려
신유진 님의 말 :
너는 너의 감정이 먼저 일뿐이잖아
이경희 님의 말 :
 ' '
이경희 님의 말 :
그런다는게 아니잖아
이경희 님의 말 :
확실히 연락을 절대 안하길 바라는거야?
이경희 님의 말 :
확답이 필요해?
신유진 님의 말 :
아니 연락하고 안하고 를 떠나서
신유진 님의 말 :
너는 그렇다고
이경희 님의 말 :
아니야
신유진 님의 말 :
너 마음대로해
이경희 님의 말 :
' '
신유진 님의 말 :
언제나 그랬듯이 그렇게 해
신유진 님의 말 :
물어보지마
이경희 님의 말 :
알았어
신유진 님의 말 :
물어보고 대답을 찾지말라고
이경희 님의 말 :
알았어
이경희 님의 말 :
떠보는거 안할께
이경희 님의 말 :
지치게 만들어서 미안해
이경희 님의 말 :
이해만 바래서 미안해
신유진 님의 말 :
미안하면 다른 사람 만날때에도 그러게 하지 말아
이경희 님의 말 :

신유진 님의 말 :
너와 상관없다고 그렇게 생각하지 말고 살아
이경희 님의 말 :
응..
신유진 님의 말 :
너는 혼자라는 웃기지도 않는 생각하지 말고
신유진 님의 말 :
뭐든 할려고 해
이경희 님의 말 :
' '
신유진 님의 말 :
내가 네 옆에 서 항상 하던 얘기야
신유진 님의 말 :
이제 안 말할꺼고 말할일도 없어
이경희 님의 말 :

신유진 님의 말 :
잘지내
이경희 님의 말 :
너두
이경희 님의 말 :
잘지내
by 파스타치오 | 2009/09/21 16:48 | 트랙백 | 덧글(0)
로즈마리
향기나는 로즈마리를 방안에 두었다
그 향이 방안가득 퍼지며
내 마음을 울린다


징징징
거리는걸까?
나한테 왜 이런말을 하는거지?
떠보는걸까?내 반응을 보는걸까?
어디까지가 진심이고 거짓이고
왜 이렇게 재가면서
행동하는건지 모르겠다



by 파스타치오 | 2009/06/22 01:53 | 트랙백 | 덧글(0)
캔디
그냥 생각났을 뿐


어제는 옷정리를 했다
수북히 쌓인 옷들이
싫었다

안입는건 좀 버리고..

그래야지

안그래도 좁은 방인데

하지만 금새 또 수북해 지겠지

하하
by 파스타치오 | 2009/05/14 11:44 | 트랙백 | 덧글(0)
낯설음
내 것임에도

낯설다


by 파스타치오 | 2009/04/12 17:24 | 트랙백 | 덧글(0)
녹차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자신의 아픔을 묻어두는 사람
by 파스타치오 | 2008/08/05 02:06 | 매일일기♥ | 트랙백 | 덧글(1)
이글루야


네가 무슨 말을 하던지
그다지
신경쓰지 않아

네가 어떻게 행동을 하던지
나랑 무슨 상관이 있겠어

넌 너고 난 나일 뿐인데

난 딱 그정도가 옳다고 생각해
그 이상은
쓸때없는 감정소비에
서로 치이기만 할 뿐이야

by 파스타치오 | 2007/11/20 12:49 | 트랙백 | 덧글(0)
우후

싸이두개

블로그

이글루

내 자필 일기장

쓸께많다

이것만 하다보면 1시간은 후딱간다

---------------------------------

글쎄

내 입장은 말이지

난 말이지

그러니까 말이지

지금 방황 중이란 말이야

by 파스타치오 | 2007/09/11 03:45 | 트랙백 | 덧글(1)
-


1. 당신의 전 애인들 뒷조사를 해본 적이 있어.


2. 당신 손만 봐도 흥분될 때가 있어.


3. 당신과 하루라도 떨어져 있으면,
  당신이 평소에 잘 입던 낡은 티셔츠를 입고 잠을 자.
  당신 냄새가 나거든..


4. 내가 같이 자본 남자가 정확히 몇 명인지 절대 말 안 해줄 거야-
  내가 당신 물음에 솔직하게 대답하는 것 같아도,
  사실 안 그럴 경우가 더 많아.
  비과학적인 가이드라인을 하나 제시하자면,
  여자가 같이 자본 사람이 네 명이라고 하면
  사실 일곱 명 정도일 가능성이 높아.
  그녀의 거짓말은 다분히 의도적인 면도 있지만,
  (헤픈 여자로 보이기 싫으니까)
  사실 진짜 이유는 성(性) 기억상실증 때문이야.
  여자가 어떤 남자와 잔 경험을 없는 일로 취급할 때는,
  그 남자의 기억을 공식 기록에서 
    깨끗이 없애 버렸기 때문이거든.  
  이런 의도적인 생략에는 몇 가지 흔한 이유가 있지.
  실제로 섹스가 몇 초 만에 후딱 끝나버렸다든가, 
    취해있었다든가, 아니면 헤어진 남자를 잊기 위해 
    그 남자를 잠시 이용한 거라든가.


5. 우리가 처음 섹스하기 전에, 솔직히 말하면
  적어도 열두 번 넘게 당신과 자는 상상을 해봤어.


6. 당신을 보는 시간이 너무 적다고
 (아니면 당신이 너무 일에만 몰두한다고)
  아무리 불평해도, 사실 아침에 수트를 걸쳐 입고
  서둘러 직장으로 향하는 당신 모습이 최고로 섹시하더라.


7. 당신과 사랑에 빠지면 식욕을 완전히 잃어버려-


8. 내 몸이 원래 이렇게 털 없이 매끈하고 부드러운 건 아냐.
  하지만 이렇게 되기 위해 면도, 족집게로 뽑기, 왁싱, 
    각질제거,수분공급을 얼마나 해대야 하는지 
    당신에겐 절대 알려주지 않겠어.


9. 난 겉으로만 이렇게 단정해 보일 뿐이야.
  내가 얼마나 정돈을 잘 하는지(아니면 안 하는지)는
  내 방 벽장이나, 화장품 파우치, 아니면 내 데스크 파일을
  뒤져 보면 다 드러날 거야.


10.나랑 제일 친한 친구는 당신의 모든 걸 알고 있어.
  당신의 은행 잔고에서부터 당신의, 그러니까,
  중요한 부분이 몇 센티미터인지까지 죄다 알고 있지.
  물론 내가 여태껏 만난 남자들 중에 당신이
  몇 순위에 드는지도 알고 있어.
  나는 손으로 어림잡아 재는 법을 알고 있기 때문에,
  내가 밝히는 사이즈는 비교적 정확하거든?
  내 친구가 당신을 보고 웃을 때
    그것이 비웃음처럼 느껴진다면,
  그건 상상이 아니야. 다 알고 있으니까.
  배짱이 있으면 내 친구에게 전화해서 나에 대해 물어보고
  우리 관계에 대해 떠들어도 좋아.
  친구가 나한테 다 말해줄 테니까.
  당신한텐 비밀 지키겠다고 약속했더라도 말이야.
  그게 항상 나쁜 것만은 아니야
  (특히 당신이 내 친구에게
  나를 얼마나 사랑하고 있는지 털어놨다면).
    하지만,
  내 친구는 나와 가장 가까운 친구고 당신의 친구는
  절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항상 잊지 말아야 해.


11.당신이 꼭꼭 숨겨둔 포르노 잡지들과 당신이 방문한
  포르노 사이트를 발견했는데,
    사실 당신을 흥분시키는 것들을 보고 있으면
    나는 웃음만 터질 뿐이야.


12.내가 “준비 다 됐어”라고 말하면,
  그건 사실 7분 더 있어야 된다는 걸 의미해. 이제 알겠지?


13.내가 “15분 후에 만나”라고 말하면,
  15분 후에 출발하겠다는 뜻이야.
  따라서 최소한 30분(사실 40분에 가까운데) 이내에는
  약속 장소에 도착하지 않을 거란 뜻이지.


14.그동안 당신이 나를 얼마나 많이 울렸는지,
  당신은 정말 죽었다 깨나도 모를 거야.


15.나는 항상 당신이 다음에 언제 전화할지에 집착해.
  첫 데이트와 당신이 
    “즐거웠습니다. 언제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라고 물을 때까지의 시간이 
    언제나 슬로 모션으로 흐르는 것 같아.  
    그러니 너무 열 내는 것처럼 보일까봐 걱정하지 말고, 
    당장 전화해.  
    당신이 첫 데이트 다음날 낮에 전화한다 해도,
  나한테는 수십 년이 흐른 것처럼 느껴질 거야.
  그리고 당신이 보낸 메시지와 함께 내 머릿속의 쓰레기통에
  처박히고 싶지 않으면, 이메일로 연락하는 짓 따위는 하지 마.


16.가끔 야한 말을 지껄여 줘.


17.우리가 처음 막 사귀기 시작했을 때,
  당신이 남겨 놓은 음성 메시지들을 하나도 안 지우고
  계속 반복해서 들었어
     (그리고 내 친구들한테도 전부 들려 줬어).


18.당신이 너무 마음에 들면,
    아줌마 팬티를 입고 다리도 안 밀고
  데이트하러 나갈 수도 있어.
    미친 소리로 들릴지도 모르지만,
  당신을 좋아할수록...
    일찌감치 잠자리에 뛰어드는 일은 피하고 싶거든.
  당신과 ‘완벽한’ 관계를 만들고 싶으니까.
  그래서 일부러 서랍에서 다 늘어난 속옷을 꺼내 입고
  3일치 다리털도 안 밀고 만나러 가기도 해.
  다 자기와 너무 빨리 자게 되는 걸 막기 위해서야.
  가끔씩 술에 취해서 진도를 더 빨리 나가는 바람에
  역효과가 나는 경우도 있어.


19.당신이 내 엄청난 카드 빚을 눈치 채지 못하도록,
  옷 값 화장품 값은 카드 세 개 나눠서 내고 있어.


20.나는 끊임없이 당신을 테스트해.
  당신의 모든 행동, 말, 몸짓, 이메일,
  그리고 표정까지도 관찰하고 분석하고 판단하지.
  내가 만약 당신에게 셋이서 즐겨볼 생각이 있냐고 물으면,
  그건 진심으로 묻는 게 아니야. 이 대화 후에 나와 같이 자는 건
  고사하고 다시 말이라도 붙이고 싶으면, 대답은 언제나
  “나한테 당신이 있는데 왜 다른 여자를 원하겠어?”가 돼야 해.


21.당신이 돌아설 때마다 엉덩이를 훔쳐보곤 해.


22.나와 함께 있고 싶다는 증거를 보여주길 항상 원해.
  그러니까 “이번 주말에 뭐해?”라고 묻지 말고
  “이번 주말에 나랑 같이 여행가자”라고 물어봐줘.


23.당신이 질투할 때가 너무 좋아.
  그러니까 내가 웨이터나 버스 기사 아저씨,
  아니면 파티에서 만난 다른 남자랑 장난칠 때,
  사실은 그 남자를 통해서 당신과 장난치고 있다는 걸 알아줘.


24.당신이 침대에서 리드해 주길 원해.
  그래, 나에겐 잘나가는 직업도 있고, 재정적으로 독립했고,
  나 혼자서도 잘 살 수 있어. 꼭 남자가 있어야 행복한 것도 아냐
  (이론상으론).
  그래도 당신이 나를 번쩍 들어서 침실로 데려간 뒤
  이것저것 묻지 않고 안아줬으면 좋겠어.


25.내가 당신과 헤어지려고 할 때,
  내 친구들은 당신보다 훨씬 먼저 알아.
  당신한테 말하기 전에 두 주 동안 그 얘기만 하거든.


26.첫 데이트에서 내가 내겠다고,
  아니면 반씩 나눠서 부담하자고 우길지도 몰라.
  그렇다고 진짜 그렇게 하면 안돼.
  그러면 당신을 쪼잔한 남자라고 생각할 거니까.


27.당신 친구가 돼지 같긴 해도,
  사실 그 남자와 자는 상상을 해본 적이 있어.
  그 남자를 원해서가 아니라,
  당신과 그렇게 가까운 사람의 일부를
  조금이라도 차지하고 싶어서야.


28.가끔 내가 무시당하고 있다고 느끼면 싸움을 걸 때가 있어.
  당신의 반응을 보고 싶어서 그러는 거야.
  그럴 때 당신만의 세계로 더 파고들지 말고,
  그냥 내가 원하는 걸 줘. 당신의 관심.
  그리고 내가 길길이 뛰는 걸 보고 싶지 않으면,
  절대로 “진정해”라고 말하지 마.


29.우리가 진짜 헤어지면, 나는 당신 사진과 우리가 만나면서
  주고받은 모든 선물을 몽땅 상자에 담아서 벽장 속에 처넣어.
  보고 싶어질 지도 모르니까. 혹시 당신이 돌아올지도 모르니까.


30.아직도 전 남자친구들과 당신을 비교하곤 해.
  대개 당신이 이기지만, 가끔 질 때도 있어.

by 파스타치오 | 2007/09/01 20:44 | 비밀일기 | 트랙백 | 덧글(0)
뭐라고?


나에게 그냥 장난치는거야 라고생각하면..

도저히 맘을 놓을 수가 없어

by 파스타치오 | 2007/08/21 06:07 | 매일일기♥ | 트랙백 | 덧글(0)
??

순수하게 다가옴이
무서워?




알지못했던 것을
알아가는 것.


한순간에 변하는 건
역시
알랑하단걸까

너무 얕은걸까


결국은
내가 내가 아닌곳에서
내가 아닌 모습으로
본다면
그건 진실이 아닐텐데
내가 너일수 없음을 가벼이 여길수 있는건지

내 귀도 눈도 막아 버린다면
무엇을  믿는단걸까

by 파스타치오 | 2007/08/16 17:54 | 매일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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